장미나님은 37년 경력에 따른 노하우에 더하여 2박 3일간 보여주신 가이드로서의 직업 사명감, 고향의 역사를 더 많이 제대로 알리고자 하시는 향토 문화 전달자로서의 역량을 고루 지니신 분이고
회사의 고객 관리에 최선을 다하기에 부족함 없는 심신건강함도 지니신 분이셔서 지치지 않는 세심한 관리로 저의 가족뿐만 아니라 저의 가족과 함께 숙소, 식사, 여행이동을 했던 다른 가족분들도 즐거움 가득 지니고 제주의 멋짐을 기억하시며 다음에도 깐부투어 여행사를 이용하시리라 믿습니다. 저 또한 그렇게 약속드리며 주변에도 서문항공 깐부투어를 강력 추천할 예정입니다.
41년전 신혼여행, 2012년 딸들과 우도를 겸한 여행에 이어 올 2026년엔 부부가 섭식장애를 지닌 아들과 함께 짧은 패키지를 준비하던 중, 알게 된 깐부투어인데 여행 시작 전부터 시작하여 장애동반
우대탑승까지 밀착하셔서 여러모로 복받은 여행이 되었습니다. 문자 메세지로 일정 내내 여행 이동 및 식사 등, 의문사항이 들지 않을 정도로 세심한 배려로 장애를 지닌 가족을 꼼꼼 체크하고 돌봐주셔서
다른 여행객들의 즐거움도 유지시키는 노하우를 발휘하셔서 믿음이 배가 되었는데, 귀사와 사장님, 가이드님들께, 감사의 말씀과 복있는 여행자가 되었다고 설명드리고 가장 알리고 싶은 부분은 김포로 출발하는 티켓의 시간이 9시 10분인것을, 장미나 가이드님이 공항에 직접 같이 하셔서 7시 25분 티켓으로 바꿔주신 것입니다. 깐부 여행사의 설립취지에도 있는 고객관리 사항이었겠으나 2박3일의 바쁘고 지치는 가이드의 일정에서도 건강함과 소신으로 탐승하는 순간까지 뒤를 돌본다는 사명감의 귀감이 되어주셨습니다. 장미나님은 제주도 토박이 여성으로서 자부심으로 안밖으로 활동하시는 분임을 여행 간간히 느끼게 하셨는데 제주 여성의 대표자로 깐부투어의 공신이라 여깁니다. 깐부터어의 사업번창과 장미나님의 심신건강하심을 기원하며 연계해주신 이지영님께도 감사인사 드립니다.